해외정보교환 프랑스 즐겨찾기 1
프랑스 집구하기 급하게문의 더드립니다.
bandal | 14.07.27 | 조회수 11,211 | 종류 생활 | 답변 7 | 활동이력
이전에 말씀해주신 parisattitude와 ciup를 통해 집을알아보고있는데요. residence말고 아예살집을 찾아보고있는와중에 프랑스(파리)집에 관한 기본적인지식이 없음을알고급하게다시 여쭙습니다.

1. 대부분 포닥님들은 furnished apt로들어가시나요 아니면 unfurnished로들어가시나요. unfurnished로들어가 가구구입해서 포닥생활하는게 일반적인가요?(참고로 저는 싱글입니다)

저는 한국오피스텔을떠올리며 furnished로 찾고있는데 가격도만만치않은데다 일부부동산왈:"우리가 갖고있는매물중 furnished permanent apt는 없다. 하지만 furnished studio는 있으니 그것들중 알아볼테냐" 라고하길래 제가 뭔가잘못생각하고있는듯싶어 여쭤봅니다.
불어도잘모르고 지인도없어 여기저기인터넷만 뒤져보고있는데 이러다못구할까봐 불안해죽겠네요.

2. 계약시 필요한서류들이 무엇이있는지요? 돈 외적으로, 가령 프랑스통장이나 비자및 체류증같은 증빙서류가 있어야하나요? 비자발급전에 잠시프랑스방문하여 집을계약해놓고 한국들어와서 모든준비해서 나갈려고하는데 가능할지요.(Convention은 받아놨고 보증같은 은행관련은 연구소에서 해준다고합니다.)

3. 비자와 입국일에 관한건데요. 연구시작일이 10월10일인데 만약비자받아서 8월말에 프랑스들어가면 너무이른건가요? 연구소재계약시점과 비자연장신청시점을 고려했을때 8월말에미리가도 상관없을지요. 저는 이게걱정이되어 비자발급전에 프랑스가서 집해놓구들어와서 비자발급후 10월초에들어갈까 생각하거든요.

완전초보라 간절한도움요청합니다.ㅠㅠ 처음프랑스가셔서 어떤방식으로 집을구하셨는지말씀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저는 한국처럼그냥 부동산에 의뢰해놓고 매니저가 몇개찜해놓으면 제가가서 둘러보고 그중에 마음에드는 한곳을 계약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star heart
bandal 님의 게시글 모음
  • 총 게시물 수
  • 추천 받은 수
  • 신고 받은 수
  • 신고한 글 수
추천받은 게시글 (최근 3개월)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bandal
내용 이전에 말씀해주신 parisattitude와 ciup를 통해 집을알아보고있는데요. residence말고 아예살집을 찾아보고있는와중에 프랑스(파리)집에 관한 기본적인지식이 없음을알고급하게다시 여쭙습니다.

1. 대부분 포닥님들은 furnished apt로들어가시나요 아니면 unfurnished로들어가시나요. unfurnished로들어가 가구구입해서 포닥생활하는게 일반적인가요?(참고로 저는 싱글입니다)

저는 한국오피스텔을떠올리며 furnished로 찾고있는데 가격도만만치않은데다 일부부동산왈:"우리가 갖고있는매물중 furnished permanent apt는 없다. 하지만 furnished studio는 있으니 그것들중 알아볼테냐" 라고하길래 제가 뭔가잘못생각하고있는듯싶어 여쭤봅니다.
불어도잘모르고 지인도없어 여기저기인터넷만 뒤져보고있는데 이러다못구할까봐 불안해죽겠네요.

2. 계약시 필요한서류들이 무엇이있는지요? 돈 외적으로, 가령 프랑스통장이나 비자및 체류증같은 증빙서류가 있어야하나요? 비자발급전에 잠시프랑스방문하여 집을계약해놓고 한국들어와서 모든준비해서 나갈려고하는데 가능할지요.(Convention은 받아놨고 보증같은 은행관련은 연구소에서 해준다고합니다.)

3. 비자와 입국일에 관한건데요. 연구시작일이 10월10일인데 만약비자받아서 8월말에 프랑스들어가면 너무이른건가요? 연구소재계약시점과 비자연장신청시점을 고려했을때 8월말에미리가도 상관없을지요. 저는 이게걱정이되어 비자발급전에 프랑스가서 집해놓구들어와서 비자발급후 10월초에들어갈까 생각하거든요.

완전초보라 간절한도움요청합니다.ㅠㅠ 처음프랑스가셔서 어떤방식으로 집을구하셨는지말씀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저는 한국처럼그냥 부동산에 의뢰해놓고 매니저가 몇개찜해놓으면 제가가서 둘러보고 그중에 마음에드는 한곳을 계약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답변 7 답변 등록
답변드려요. 즐겨찾기
cook2022 | 14.07.28 | 조회수 5,663 | 활동이력
이전에 말씀해주신 parisattitude와 ciup를 통해 집을알아보고있는데요. residence말고 아예살집을 찾아보고있는와중에 프랑스(파리)집에 관한 기본적인지식이 없음을알고급하게다시 여쭙습니다.

1. 대부분 포닥님들은 furnished apt로들어가시나요 아니면 unfurnished로들어가시나요. unfurnished로들어가 가구구입해서 포닥생활하는게 일반적인가요?(참고로 저는 싱글입니다)
: 보통 가구라 함은 소파, 침대 등 일텐데요. 대부분 한인들 중고로 사거나 IKEA에서 구입해서 사시는게 좋을꺼에요.

저는 한국오피스텔을떠올리며 furnished로 찾고있는데 가격도만만치않은데다 일부부동산왈:"우리가 갖고있는매물중 furnished permanent apt는 없다. 하지만 furnished studio는 있으니 그것들중 알아볼테냐" 라고하길래 제가 뭔가잘못생각하고있는듯싶어 여쭤봅니다.
불어도잘모르고 지인도없어 여기저기인터넷만 뒤져보고있는데 이러다못구할까봐 불안해죽겠네요.
: 한인신문들 찾아보세요. 그리고 아파트는 프랑스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스튜디오가 원룸부터 방3개까지 다양합니다. 화장실, 부엌이 있는지 확인하시기바랍니다.

2. 계약시 필요한서류들이 무엇이있는지요? 돈 외적으로, 가령 프랑스통장이나 비자및 체류증같은 증빙서류가 있어야하나요? 비자발급전에 잠시프랑스방문하여 집을계약해놓고 한국들어와서 모든준비해서 나갈려고하는데 가능할지요.(Convention은 받아놨고 보증같은 은행관련은 연구소에서 해준다고합니다.)
: 체류증을 하려면 주소가 있어야합니다. 모든 서류가 구비되어야 체류증이 발급되니 잘 알아보세요.

3. 비자와 입국일에 관한건데요. 연구시작일이 10월10일인데 만약비자받아서 8월말에 프랑스들어가면 너무이른건가요? 연구소재계약시점과 비자연장신청시점을 고려했을때 8월말에미리가도 상관없을지요. 저는 이게걱정이되어 비자발급전에 프랑스가서 집해놓구들어와서 비자발급후 10월초에들어갈까 생각하거든요.
: 정말 큰 사고를 치지않고서야 비자 끝나는날 찾아와 나가라는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충분히 가셔도 되구요.
참고로 파리는 정말 방구하기 힘든곳입니다. 사실 돈이 있으면 별 문제 없지만 복비도 만만치않고 한인신문을 위주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영어로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걸 명심하시기바랍니다.

완전초보라 간절한도움요청합니다.ㅠㅠ 처음프랑스가셔서 어떤방식으로 집을구하셨는지말씀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저는 한국처럼그냥 부동산에 의뢰해놓고 매니저가 몇개찜해놓으면 제가가서 둘러보고 그중에 마음에드는 한곳을 계약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cook2022
내용 이전에 말씀해주신 parisattitude와 ciup를 통해 집을알아보고있는데요. residence말고 아예살집을 찾아보고있는와중에 프랑스(파리)집에 관한 기본적인지식이 없음을알고급하게다시 여쭙습니다.

1. 대부분 포닥님들은 furnished apt로들어가시나요 아니면 unfurnished로들어가시나요. unfurnished로들어가 가구구입해서 포닥생활하는게 일반적인가요?(참고로 저는 싱글입니다)
: 보통 가구라 함은 소파, 침대 등 일텐데요. 대부분 한인들 중고로 사거나 IKEA에서 구입해서 사시는게 좋을꺼에요.

저는 한국오피스텔을떠올리며 furnished로 찾고있는데 가격도만만치않은데다 일부부동산왈:"우리가 갖고있는매물중 furnished permanent apt는 없다. 하지만 furnished studio는 있으니 그것들중 알아볼테냐" 라고하길래 제가 뭔가잘못생각하고있는듯싶어 여쭤봅니다.
불어도잘모르고 지인도없어 여기저기인터넷만 뒤져보고있는데 이러다못구할까봐 불안해죽겠네요.
: 한인신문들 찾아보세요. 그리고 아파트는 프랑스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스튜디오가 원룸부터 방3개까지 다양합니다. 화장실, 부엌이 있는지 확인하시기바랍니다.

2. 계약시 필요한서류들이 무엇이있는지요? 돈 외적으로, 가령 프랑스통장이나 비자및 체류증같은 증빙서류가 있어야하나요? 비자발급전에 잠시프랑스방문하여 집을계약해놓고 한국들어와서 모든준비해서 나갈려고하는데 가능할지요.(Convention은 받아놨고 보증같은 은행관련은 연구소에서 해준다고합니다.)
: 체류증을 하려면 주소가 있어야합니다. 모든 서류가 구비되어야 체류증이 발급되니 잘 알아보세요.

3. 비자와 입국일에 관한건데요. 연구시작일이 10월10일인데 만약비자받아서 8월말에 프랑스들어가면 너무이른건가요? 연구소재계약시점과 비자연장신청시점을 고려했을때 8월말에미리가도 상관없을지요. 저는 이게걱정이되어 비자발급전에 프랑스가서 집해놓구들어와서 비자발급후 10월초에들어갈까 생각하거든요.
: 정말 큰 사고를 치지않고서야 비자 끝나는날 찾아와 나가라는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충분히 가셔도 되구요.
참고로 파리는 정말 방구하기 힘든곳입니다. 사실 돈이 있으면 별 문제 없지만 복비도 만만치않고 한인신문을 위주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영어로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걸 명심하시기바랍니다.

완전초보라 간절한도움요청합니다.ㅠㅠ 처음프랑스가셔서 어떤방식으로 집을구하셨는지말씀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저는 한국처럼그냥 부동산에 의뢰해놓고 매니저가 몇개찜해놓으면 제가가서 둘러보고 그중에 마음에드는 한곳을 계약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일단은 즐겨찾기
donor-1 | 14.07.30 | 조회수 5,659 | 활동이력
일단은 들어 오셔서 하셔도 됩니다.
연구실에서 제공할 수 있는 레지던스에 2~3개월 정도 머물면서 구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미리 들어 와서 집 계약 하고 또 한국 갔다 올 필요 없습니다. 비행기값만 아깝습니다.
싱글이라면 스튜디오(우리나라의 원룸형태)도 괜찮습니다.
방과 거실이 분리가 되어있는 곳이라면, 더군다나 파리에서 그런 집을 찾는다면 엄청 비
쌉니다.

계약시 필요한 것은 체류증, 직장계약서(Convention말고요), 만 있으면
집값의 쏘스가 충분하니 계약에 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집 주인에 따라서 재정 보증인(프랑스인)을 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체류증, 의료보험등등의 서류처리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하시려면
한국에 계실때,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아포스티유를 받아 두시는 것이 필수 사항입니다.
번역은 와서 해도 되고 한국에서 해도 되는데, 프랑스 법원에 등록된 프랑스 현지에 살고
있는 번역사에 의한 번역만 취급하는 담당자를 만날 수 있으므로 프랑스 와서 하시길 추
천합니다.

보통 프랑스 가기 전에 과학자 비자 스티커를 주한 프랑스 대사관으로 부터 받는데요.
Convention원본은 꼭 돌려 받아서 프랑스로 들고 가셔서 체류증을 만드는데 제출해야 합
니다.
위에서 말한 비자 스티커는 2개월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체류증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급하게 집을 구하면 지내는 동안 계속 후회하므로
오셔서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donor-1
내용 일단은 들어 오셔서 하셔도 됩니다.
연구실에서 제공할 수 있는 레지던스에 2~3개월 정도 머물면서 구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미리 들어 와서 집 계약 하고 또 한국 갔다 올 필요 없습니다. 비행기값만 아깝습니다.
싱글이라면 스튜디오(우리나라의 원룸형태)도 괜찮습니다.
방과 거실이 분리가 되어있는 곳이라면, 더군다나 파리에서 그런 집을 찾는다면 엄청 비
쌉니다.

계약시 필요한 것은 체류증, 직장계약서(Convention말고요), 만 있으면
집값의 쏘스가 충분하니 계약에 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집 주인에 따라서 재정 보증인(프랑스인)을 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체류증, 의료보험등등의 서류처리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하시려면
한국에 계실때,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아포스티유를 받아 두시는 것이 필수 사항입니다.
번역은 와서 해도 되고 한국에서 해도 되는데, 프랑스 법원에 등록된 프랑스 현지에 살고
있는 번역사에 의한 번역만 취급하는 담당자를 만날 수 있으므로 프랑스 와서 하시길 추
천합니다.

보통 프랑스 가기 전에 과학자 비자 스티커를 주한 프랑스 대사관으로 부터 받는데요.
Convention원본은 꼭 돌려 받아서 프랑스로 들고 가셔서 체류증을 만드는데 제출해야 합
니다.
위에서 말한 비자 스티커는 2개월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체류증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급하게 집을 구하면 지내는 동안 계속 후회하므로
오셔서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모든답변 정말감사합니다!! 추가질문드립니다. 즐겨찾기
bandal | 14.07.30 | 조회수 5,348 | 활동이력
8월에들어가도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안그래도 공증번역은 프랑스와서하라고 비서가 말하더라구요..
모든답변 진심으로 너무감사합니다.
그런데 가족스케쥴상 일시작일전에 집을구하려고해요. 레지던스에서 3주간머물면서요.(예약했구요)
10월초가 일시작인데 말씀해주신것에의하면 집계약시 체류증이필요하고 체류증은 일시작일 후에 신청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일시작전에 집계약을 못한다라는건가요?;;;
다른증명할수있는 어떠한것이라도 연구소측에 도움을 요청해도 불가능할까요ㅠㅠ
9월중으로 집을계약해서 이사정리를 마쳐야하거든요..

다시한번 소중한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bandal
내용 8월에들어가도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안그래도 공증번역은 프랑스와서하라고 비서가 말하더라구요..
모든답변 진심으로 너무감사합니다.
그런데 가족스케쥴상 일시작일전에 집을구하려고해요. 레지던스에서 3주간머물면서요.(예약했구요)
10월초가 일시작인데 말씀해주신것에의하면 집계약시 체류증이필요하고 체류증은 일시작일 후에 신청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일시작전에 집계약을 못한다라는건가요?;;;
다른증명할수있는 어떠한것이라도 연구소측에 도움을 요청해도 불가능할까요ㅠㅠ
9월중으로 집을계약해서 이사정리를 마쳐야하거든요..

다시한번 소중한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ciup는 풀퍼니쉬드 되어 있고 2년간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즐겨찾기
Arsene Lupin | 14.07.30 | 조회수 5,614 | 활동이력
파리에서 오래 살거면 ciup에 먼저 들어와서 살다가 집을 알아보는게 가장 편하고 안전하고 좋을 겁니다.

그리고 convention을 받아놨으면 과학자 비자 받는데 문제 없을 겁니다. 8월에 들어갈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계약시작되면 체류증 신청하면 될 것 같네요.쉬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Arsene Lupin
내용 파리에서 오래 살거면 ciup에 먼저 들어와서 살다가 집을 알아보는게 가장 편하고 안전하고 좋을 겁니다.

그리고 convention을 받아놨으면 과학자 비자 받는데 문제 없을 겁니다. 8월에 들어갈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계약시작되면 체류증 신청하면 될 것 같네요.쉬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파리에서 3주 안에 집구하기 어려울 겁니다. 즐겨찾기
Arsene Lupin | 14.07.30 | 조회수 6,881 | 활동이력
정상적으로 직장이 있고 불어가 되는 사람도 집구하는데 몇 개월 걸려도 못찾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곳이 집을 구하려는 사람의 지원서를 죽 늘어놓고 집주인이 고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웬만한 조건이 아니면 쉽게 구하기 힘들죠.. 거기다가 아직 월급을 받지 않는 사람에게 집을 줄리가 만무하지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파리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특히 불어 못하는 사람에게는..

ciup는 그나마 영어로 어느 정도 소통이 되고.. 아파트보다 저렴해서 추천을 한 거에요.. 그리고 ciup는 단기 계약하면 장기계약 보다 월세가 훨씬 비싸니 유념하세요.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Arsene Lupin
내용 정상적으로 직장이 있고 불어가 되는 사람도 집구하는데 몇 개월 걸려도 못찾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곳이 집을 구하려는 사람의 지원서를 죽 늘어놓고 집주인이 고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웬만한 조건이 아니면 쉽게 구하기 힘들죠.. 거기다가 아직 월급을 받지 않는 사람에게 집을 줄리가 만무하지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파리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특히 불어 못하는 사람에게는..

ciup는 그나마 영어로 어느 정도 소통이 되고.. 아파트보다 저렴해서 추천을 한 거에요.. 그리고 ciup는 단기 계약하면 장기계약 보다 월세가 훨씬 비싸니 유념하세요.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답변감사합니다... 즐겨찾기
bandal | 14.07.30 | 조회수 5,403 | 활동이력
CIUP는 사정상 조건이안되서 못들어가거든요..
3주가 집찾기에 짧은기간이지만, 스케쥴상 빨리구해야만해서요..
물론 많은도움과 정보가 있다면 충분히계약할수있다고 부동산에서는 말하네요..
단지 보증인과 계약서만 확실하다면 일시작전 계약가능하다고도 말은하는데
계약서는 일시작일에 받으시나요? 전 Convention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계약서를 또따로받게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은행계좌는 프랑스도착후 바로만들수있는건지두요..

많은조언들주시고 이곳통해많이배우고있어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bandal
내용 CIUP는 사정상 조건이안되서 못들어가거든요..
3주가 집찾기에 짧은기간이지만, 스케쥴상 빨리구해야만해서요..
물론 많은도움과 정보가 있다면 충분히계약할수있다고 부동산에서는 말하네요..
단지 보증인과 계약서만 확실하다면 일시작전 계약가능하다고도 말은하는데
계약서는 일시작일에 받으시나요? 전 Convention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계약서를 또따로받게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은행계좌는 프랑스도착후 바로만들수있는건지두요..

많은조언들주시고 이곳통해많이배우고있어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집구하기와 은행계좌 즐겨찾기
donor-1 | 14.07.31 | 조회수 6,262 | 활동이력
안녕하세요.. 위에 "일단은"이라고 쓴 사람입니다.

꼭 3주라는 조건이 왜 붙는지 모르겠으나
보통 연구실에서는 다른 곳에 꼭 출장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니면,
집을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들에 대한 사정을 다 봐주곤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비자스티커(2개월기한)을 받아 보면 거기에
한번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1.만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오시고, 또 다른 유럽지역나라로 나가게 되는 경우 위의 스티
커는 기한 내라도 소멸됩니다.
2. 직항으로 프랑스에 들어 오셔서 다른나라로 한번 나가면 프랑스로 들어 오지 못합니
다.
그러므로 위의 스티커만 있고, 체류증이 없는 상황에서는 프랑스 이외의 나라로 나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업무목적의 출장이라도 말이죠..

단기간에 집을 구하려다가 나중에 두고 두고 후회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일단은 집이라는 것을 구하는 것에만 초점을 두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하나하나
나오게 되니까요.
물론 싱글이시고 집이란 것을 그냥 몇번 끼니를 때우고 잠만 자는 곳으로 활용하실거면
큰 상관은 없구요.

집을 빨리 구하려고 하다 보면 다양한 집 주인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은 일년치 집세를 한번에 지불하는 조건으로 계약 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프랑스는 집주인 마음입니다.

이경우 부동산을 통하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간단히 하실 수는 있으나
한달치 월세정도에 해당하는 복비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곳의 부동산은 해드헌터들이 일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 세입자 후보들을 대상으로 집주인에게 소개해 주는 방식이죠.
집주인은 후보들을 놓고 어느 사람을 세입자로 들이게 되면
다달이 월세를 잘 받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세를 내어 줍니다.

Convention은 초청장이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 사람이 우리와 같이 일하기로 하고, 계약서를 작정하는 절차를 밟았으니
체류증을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경시청에 제출하는 서류이지요.
보통 계약서의 작성는 님께서 프랑스에 들어가 그들이 만든 계약서에 싸인을 하는 것으로
완료됩니다.
프랑스 들어 오셔서 연구실에 들러 계약서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어 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되면 할수 없이 Convention만으로 집주인을 설득하고, 재정보증내용의 연구실 발행 문
서로 어떻게는 해 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행계좌... 멀고도 험한 길입니다.
은행계좌 열때 체류증은 꼭 필요하지 않았으나,
계약서와 거주증명서는 필요로 했습니다.
바로 만들수는 있고, 계좌 활성도 바로 됩니다.
(은행송금을 위한 정보가 적힌 RIB이라는 것을 받는 즉시 비서쪽에 전달해야 월급을 재때
받으실 수 있구요...)
하지만, 카드를 받는 것은 2~3주에서 1달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월급이 나오는 시점까지 쓸 수 있는 현금을 가지고 나오거나,
글로벌 현금카드같은 것을 들고 나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환율이 지금 좋습니다. 현금을 들고 나오는 것도 좋은방법이나, 너무 많은 액수는 안전을
위해 피하시구요.

또 계약서는 은행계약시 직업, 수익에 따라 은행 사용료가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이며,
향후 집보험을 책정할 때도 사용합니다.
(세입자들도 집보험을 들기를 원하는 집주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1. 프랑스 들어온다.
2. 계약서를 확실히 한다.
3. 은행계좌를 열고, RIB라는 것을 받는다.
4.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등을 공증한다.
5. 경시청, 건강보험, CAF등에 4의 서류와 기타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꼭 복사본을 제출하세요. 원본은 보관하세요.
아주 자주 이들은 제출한 서류도 다시 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 이때 집을 아직 구하지 못하였다면 일단 레지던스 주소로 하고,
- 집을 구한 후 일일이 각 기관에 알린다.
- 체류증의 경우 체류증의 주소를 바꾸는 데는 새로 발급해야 하며 약 20유로가 듬.
6. 시간이 되면 휴대전화문제를 해결한다(선불유심 또는 통신사와의 계약)
7. 나머지 것들은 살면서 조금씩 해결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추천0 신고
신고
작성자donor-1
내용 안녕하세요.. 위에 "일단은"이라고 쓴 사람입니다.

꼭 3주라는 조건이 왜 붙는지 모르겠으나
보통 연구실에서는 다른 곳에 꼭 출장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니면,
집을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들에 대한 사정을 다 봐주곤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비자스티커(2개월기한)을 받아 보면 거기에
한번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1.만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오시고, 또 다른 유럽지역나라로 나가게 되는 경우 위의 스티
커는 기한 내라도 소멸됩니다.
2. 직항으로 프랑스에 들어 오셔서 다른나라로 한번 나가면 프랑스로 들어 오지 못합니
다.
그러므로 위의 스티커만 있고, 체류증이 없는 상황에서는 프랑스 이외의 나라로 나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업무목적의 출장이라도 말이죠..

단기간에 집을 구하려다가 나중에 두고 두고 후회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일단은 집이라는 것을 구하는 것에만 초점을 두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하나하나
나오게 되니까요.
물론 싱글이시고 집이란 것을 그냥 몇번 끼니를 때우고 잠만 자는 곳으로 활용하실거면
큰 상관은 없구요.

집을 빨리 구하려고 하다 보면 다양한 집 주인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은 일년치 집세를 한번에 지불하는 조건으로 계약 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프랑스는 집주인 마음입니다.

이경우 부동산을 통하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간단히 하실 수는 있으나
한달치 월세정도에 해당하는 복비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곳의 부동산은 해드헌터들이 일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 세입자 후보들을 대상으로 집주인에게 소개해 주는 방식이죠.
집주인은 후보들을 놓고 어느 사람을 세입자로 들이게 되면
다달이 월세를 잘 받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세를 내어 줍니다.

Convention은 초청장이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 사람이 우리와 같이 일하기로 하고, 계약서를 작정하는 절차를 밟았으니
체류증을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경시청에 제출하는 서류이지요.
보통 계약서의 작성는 님께서 프랑스에 들어가 그들이 만든 계약서에 싸인을 하는 것으로
완료됩니다.
프랑스 들어 오셔서 연구실에 들러 계약서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어 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되면 할수 없이 Convention만으로 집주인을 설득하고, 재정보증내용의 연구실 발행 문
서로 어떻게는 해 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행계좌... 멀고도 험한 길입니다.
은행계좌 열때 체류증은 꼭 필요하지 않았으나,
계약서와 거주증명서는 필요로 했습니다.
바로 만들수는 있고, 계좌 활성도 바로 됩니다.
(은행송금을 위한 정보가 적힌 RIB이라는 것을 받는 즉시 비서쪽에 전달해야 월급을 재때
받으실 수 있구요...)
하지만, 카드를 받는 것은 2~3주에서 1달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월급이 나오는 시점까지 쓸 수 있는 현금을 가지고 나오거나,
글로벌 현금카드같은 것을 들고 나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환율이 지금 좋습니다. 현금을 들고 나오는 것도 좋은방법이나, 너무 많은 액수는 안전을
위해 피하시구요.

또 계약서는 은행계약시 직업, 수익에 따라 은행 사용료가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이며,
향후 집보험을 책정할 때도 사용합니다.
(세입자들도 집보험을 들기를 원하는 집주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1. 프랑스 들어온다.
2. 계약서를 확실히 한다.
3. 은행계좌를 열고, RIB라는 것을 받는다.
4.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등을 공증한다.
5. 경시청, 건강보험, CAF등에 4의 서류와 기타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꼭 복사본을 제출하세요. 원본은 보관하세요.
아주 자주 이들은 제출한 서류도 다시 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 이때 집을 아직 구하지 못하였다면 일단 레지던스 주소로 하고,
- 집을 구한 후 일일이 각 기관에 알린다.
- 체류증의 경우 체류증의 주소를 바꾸는 데는 새로 발급해야 하며 약 20유로가 듬.
6. 시간이 되면 휴대전화문제를 해결한다(선불유심 또는 통신사와의 계약)
7. 나머지 것들은 살면서 조금씩 해결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신고사유 선택
취소 신고
전체답변 목록
bandal | 14.07.27 | 조회수 11211 | 평가 -
cook2022 | 14.07.28 | 조회수 5663 | 평가 -
donor-1 | 14.07.30 | 조회수 5659 | 평가 -
bandal | 14.07.30 | 조회수 5348 | 평가 -
Arsene Lupin | 14.07.30 | 조회수 5614 | 평가 -
Arsene Lupin | 14.07.30 | 조회수 6881 | 평가 -
bandal | 14.07.30 | 조회수 5403 | 평가 -
donor-1 | 14.07.31 | 조회수 6262 | 평가 -
즐겨찾기
관심기관